로드맵은 해야 할 일을 보여주지만, 예상 밖의 상황에서 무엇을 포기할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. 그래서 좋은 전략은 목록이 아니라 선택의 기준으로 시작합니다.
먼저 이번 분기에 지켜야 할 결과를 하나 정합니다. 이어 그 결과와 가장 가까운 고객 행동을 찾고, 팀이 직접 바꿀 수 있는 선행 지표를 연결합니다.
새 요청이 들어오면 그 기준에 비추어 판단합니다. 목표에 직접 기여하는지, 지금 하지 않을 때의 비용은 무엇인지 묻는 것만으로도 우선순위 회의가 짧아집니다.
조직에 맞는 우선순위와 실행 리듬을 함께 설계하고 싶다면 상담 요청을 남겨주세요.